시골에 할머니께 전화가왔다

시골에 할머니께 전화가왔다..

시골에 할머니께 전화가왔다..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더버서 우짜노.. 으서 취직이 되야할낀데..”
하시고는 마지막에 “선풍기 틀어놓고 잘꺼면 단디 문열어놓고 자라!! 죽는다!!” 하신다..
나는 “걱정마세요 맛있는거 많이 잘챙겨드세요” 하고 끊었다.
죽지않기위해 선풍기를틀면 문을 열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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